탱크2.... 가로본능2라고도 하던가요.
얼마전부터 덜렁거리기 시작하더니 빠지기 일보직전상태가 된 안테나가 나가버렸습니다.
근데, 주파수는 풀로잡힙니다.
엑?
아아.....
It's a SAMSUNG!!
SK텔레콤에 신규가입해서 공짜폰으로 바꿨습니다.
공짜폰이라고 해보야 이리저리 요금으로 돈 다빼내가겠지만 - _-
역시
It's a SAMSUNG!!
근데 요즘 전자기기는 그다지 튼튼하게 나오는것 같지가 않아서 -_-
탱크2를 제기억으론 4~5년, 친구들 말로는 6년썻다니까
요녀석도 가볍게 6년은 써야죠 -ㅁ-
그나저나 어째선지 폰을 바꾸러 가니까
학생이 폰을 이렇게 오래쓴건 거의 처음본다면서 이상하게 쳐다보더군요. - _-
원래 폰은 한번 붙잡으면 2년은 기본으로 쓰는게 아닌가요.
탱크2 앞에 쓰던게 SPH-V3000이라고 역시 애니콜껀데 그것도 3년썻지말입니다.
3년째에 자전거타다가 바닥에 떨어져서 메인보드가 나가버린통에 바꾼게 탱크2고
탱크2 쓰다가 바꾼게 이번껀데 말이죠.
솔직히 탱크2 안테나 안나갔으면 고장날때까지 몇년은 더 쓸생각이였지만 말이죠. - _-




의견을 달아 주세요
헐랭.. 지금까지 쓰고 계셨군요 (;;)
고 탱크의 명복(?)을 빕니다 (__)
저도 작년 여름 쯤에 폰을 바꿨으니 곧 있으면 1주년이 되겠군요. 이전에 쓰던건 SKY 폰이었는데 생각보다 내구도가 낮아서 금방 나가 떨어지더군요. 지금 쓰고있는건 애니콜 SCH-W390 공짜폰인데, 한 3년 이상은 쓸 것 같은 느낌이에요;; 정말 탄탄해요 ㅎㅎ
이 블로그에는 로그인 된 사용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.
로그인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