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녀석의 PSP를 빌려 디맥 클래지콰이를 해보았습니다.

[이하 3]

 

우선은 메뉴

 

 

 

 

 

한마디로 깨끗합니다.

 

그나저나 동영상을 그냥 찍으면 액정의 밝기 때문에 노트가 잘 안보여서

 

카메라에서 밝기를 줄이고 찍었더니 몇몇 영상은 잘 보이지 않네요 =ㅁ=;

 

 

 

 

-클럽투어-

 

클럽을 돌면서 노래 및 이미지 노트등을 얻습니다. =ㅁ=

 

스테이지가 7개가 있고 각 스테이지마다 클럽이 4개씩 존재합니다.

 

친구녀석이 스테이지2의 절반까지 깨놨길레 스테이지4 절반까지 깨긴했는데

 

그뒤는 못깨겠더군요 =ㅁ=;;

랄까 스테이지4 절반부턴 자신 없는 곡들이 잔뜩 =ㅁ=;

 

여하튼 한 스테이지의 마지막 클럽은 다른 디제이와 배틀을 한다는 설정입니다.

 

배틀을 해서 이기면 해당 캐릭터를 얻을수 있지요.

 

 

 

 

3에 오면서 피퍼가 사라진건가 했는데

 

피버가 옵션이 되었더군요 =ㅁ=;

 

이팩트에서 설정해줘야 됩니다.

 

것도 주어진건 X3짜리라 피퍼를 아무리 터트려봐야 X3까지 밖에 안갑니다. =ㅁ=;

 

아마 플레이하다보면 X4나 다른것도 나오겠지요.

 

HP나 오토도 이팩트에서 설정해줘야더군요.

 

2나 1처럼 캐릭터나 노트에 아무런 추가 효과가 없습니다.

 

그리고 피버를 안터트리고 놔둬도 피버게이지가 차서 업글(?)이 되더군요.

 

X2상태에서 안터트리고 두면 X3이 됩니다. =ㅁ=

 

그리고 피버게이지가 1,2보다 잘 차더군요.

 

 

 

 

-아케이드-

 

3에 오면서 입문용으로 2키가 생기고

 

8키가 사라지는 대신 4키FX가 생겼습니다.

 

4키FX는 기존의 4키에 상단버튼(FX키)을 사용합니다.

난이도는 당연히 8키보다 쉬워요 =ㅁ=

 

 

 

 

대강의 노래

 

아직 다 연개 아니라 좀 그렀습니다. =ㅁ=;

 

클럽투어에서 해본곡중 아직 등록 안된 곡도 여럿 있고 말이죠.

 

 

 

 

-콜렉션-

 

콜렉션에 들어가보면

인터넷 랭킹, 플레이 데이터, 클럽투어 앰블럼, 이미지, 무비가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-앨범-

 

귀찮으니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.[뭣?]

 

 

 

 

-4키FX-

 

플레이한건 Oblivion

 

2에서 해보고 싶어서 5키 연습했던 곡입니다. =ㅁ=;

[저곡이 2에선 4키에 없더군요.]

 

아직 익숙해지기 전에 찍은 거라 저렇지 지금은 저정도는 아닙니다?

 

 

음... 뭐랄까요.

 

역시 이놈보단 2가 개인적으론 맘에 듭니다.

 

너무 깨끗한 가게는 뭔가 미안해서 들어가기 싫은것처럼

게임이 너무 깔끔해요. =ㅁ=;

 

그리고 클럽투어를 중간까지만 깨서 나머지 곡을 접하지 못해서 그런것도 있지만

전체적으로 쉽습니다.

 

2를 처음 접했을때 D랭은 커녕 클리어도 못한게 많았던걸 생각해보면 말이죠.

솔직히 지금도 레벨 13짜리는 못깨지만 =ㅁ=;

[디맥 입문을 올해들어서 친구놈 PSP를 통해 했지요. - _-;]

 

 

 

아래로는 플레이 영상

 

디맥을 좋아는 하지만 잘하지는 못하는

지극히 평범한 인간이라 플레이 상태는 암울합니다?

 

그리고 어째선지 죄다 4키[...]

5키는 어느정도 익숙해졌는데

 

6키는 아직 좀 =ㅁ=;

 

 

 

 

-First Kiss HD-

 

2키, 4키, 4키FX, 5키를 해봤는데 특이하게도

 

4키 노멀에서만 플레이 도중에 잠깐 기어와 노트가 사라지고 배경만 나옵니다. =ㅁ=;

 

 

 

 

-hear in the moment -

 

 

 

 

-영원-

 

굉장히 쉬운곡입니다만, 개인적으론 이런 스타일 별로 안좋아합니다. =ㅁ=;

저런 스타일에 약하달까요.

 

 

 

 

-Oblivion-

 

마음이 편안해지는 곡입니다.

랄까, 이곡 1에서도 4키에서 저렇게 돌리는게 많았나요 =ㅁ=;

 

그러고 보니 크래지콰이에 돌리는 곡이 유난히 많긴 하던데 말이죠.

 

 

 

 

-처음만 힘들지-

 

확실히 무슨일이든 처음이 힘들죠. [뭣?]

 

 

 

 

-Touch my body-

 

에엑... 만져도 되는겁니까? [투콱]

 

 

 

 

-The clear blue sky-

 

태그 : 김군,잡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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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여담 2008/11/04 13:17 수정삭제

    제가 피습용 DJ맥스 첫번째버젼을 친구걸로 잠깐해봤는데 무쟈게 헷갈리더라구요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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